애교 겁나 많은 건 둘째 치고 칯에서 언제나 서열 꼴찌였잖아. 항상 몰이 당하는 역할. 이 '무시 당하는' 패시브는 사람을 넘어 동물한테도 적용할 정도로 강함. 강아지 새끼 짖어서 시끄럽다고 했더니 강아지 새끼들 더 크게 짖어버림. 찐따들이 선호하는 '만만하고 쭈굴한 캐릭터'의 전형이긴 함. 칯이란 그룹 색깔 때문에 편견 갖고 있던 사람들이 앞으로 걸플 보면서 재발견 소리할 거로 예상.
막맏 케미 잘 만들 듯 ㅋㅋ
일부러 못하는척 귀척좀 해주면 오히려 떡상할 수도 있음 ㄹㅇㅋㅋ - dc App
ㅈ도 모르는 애들이 진지하게 대화하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