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베이징청년보에 따르면 베이징시 공안국 차오양 분국(朝陽)은 본인이 크리스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두메이주(都美竹·18)의 폭로 내용과 크리스 측이 두메이주를 공갈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각각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18일 온라인 매체 왕이연예 인터뷰에 출연한 두메이주는 크리스가 성관계를 목적으로 여성들을 유혹했다고 폭로했다.
그는 "처음 관계를 가졌을 때 떠나고 싶었지만 우이판의 매니저가 협박했다”며 “우이판은 관계를 할 때 피임을 한 적이 없고 다른 여자들에게도 약속했던 연예계 지원을 한 번도 실행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을 포함해 피해자가 8명 이상이며, 이 가운데 미성년자가 2명 포함돼 있다고 말해 큰 파장을 불렀다.
공안은 크리스가 수차례 여성들을 유인해 성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가 나오면 법에 따라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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