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저는 참 운이 좋은 사람이다. 6명의 방탄소년단 멤버들을 만났고, 하고싶은 음악에 집중할 수 있게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프로듀서 “hitman” Bang(방시혁 하이브 의장)을 만났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저희의 음악을 단순한 오락거리가 아닌 삶의 언어로 받아들여주는 전세계의 ARMY를 만났기 때문”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