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시는 비바스튜디오(대표: 이영민)가 별도법인으로 론칭한 여성 캐주얼 브랜드이다. 이제 론칭된 지 4년째에 접어든 신생 브랜드이지만, 그 성장은 가히 놀랍다고 말할 만하다. 2018년, 처음으로 100억 원 매출을 달성한 키르시는 당당히 '100억 브랜드' 반열에 합류했다. 물론 중대형 의류 브랜드에게는 의미 없는 숫자일 수 있지만, 스트리트 브랜드에게 100억이라는 숫자는 남다르다.
온라인을 기반으로 시장한 스트리트 브랜드는 중대형 브랜드와는 달리 한정적인 유통망을 갖고 있다. 온라인 마켓으로 매출을 올리다가 플래그십 스토어를 진행하고, 그 후에 오프라인에도 작게나마 매장을 갖게 된다.
키르시도 마찬가지다. 현재 서울시 광진구와 마포구에 총 2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소유한 키르시에게 100억 매출이란 기적과도 같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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앚 해체하고 샄낰히는 개별로 잘나가네;
아동복인줄
나코 ㅊㅋㅊㅋ
m자다리 ㅗㅜㅑ
귀엽긴해
ㄹㅇ아동복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