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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이 최근 설립한 기획사 오케이는 50년 역사의 캐나다 수공예 회사 '원 오브 어 카인드(One or a kind)' 이름과 로고가 비슷해 논란에 휩싸였다.

더욱이 민희진 대표는 엄지 손가락 지문 로고와 함께 회사명 약자 'ooak'를 올렸는데 이는 해당 캐나다 회사의 로고와도 상당히 유사하다. '원 오브 어 카인드'는 엄지손가락 지문을 로고로 하고 있으며 'ooak'를 약자로 행사명을 사용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