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민희진에게 가장 중요한 이슈는 아마도  배임 + 풋옵션 일거임.

근데 배임은 증명하기가 하이브와 어도어 입장에서는 엄청엄청 어려움. 가처분도 한번 털렸고.

하지만 만약 민희진이 뉴진스의 계약해지를 종용했다면 이건 빼박 배임 해당임. 
변명의 여지가 없음. 어도어에 엄청난 피해를 끼치는 행위니까.

일단 해혜가 전향한 이상 뉴진스 계약해지와 민희진이 연관이 있었다면 관련 자료가 안나올 수 없겠지?

그럼 중요한건 뭐다? 계약해지와 관련하여 논의한 시점이다~

만약 어도어 대표및 이사로 있던 시절에 뉴진스 계약해지를 논의했던 내용이 나온다? 빼박 배임.

주주간 계약 해지되고 풋옵션 신청한 이후의 시점으로 해당 내용이 나온다? 이건 괜찮음. 어도어 이사가 아닌 상태에서 벌어진 일이니까.

아예 해당내용이 없다? -> 아주 아주 낮은 확률로 이럴수도 있겠지만 그럴 확률은 거의 없지 않을까 싶음.

여튼 해당 논의 시점이 언제냐가 무지 중요하기 때문에 다급하게 조율해서 말을 맞춰야 하는 상황 아닌가...

라고 농담, 사담, 추측 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