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평론가가 자신의 방송에서 민희진의 허위사실을 그대로 방송했습니다.


김성수 평론가의 유튜브 채널 '김성수 TV 성수대로' (구독자 27.5만명) 에서

【251117】정청래 파시즘 집중분석!! 오윤혜가 옳았다! 매불쇼가 숨긴 것!

(https://www.youtube.com/live/xyz5-P_p7Js?si=xxzwd8B4DJi6EBo5)

이라는 방송 1시간 31분 40초 부터 '매불쇼가 숨긴것' 이라는 주제로 약 50분간 뉴진스, 그리고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관련된 방송을 했습니다.


해당 방송에서 김성수 평론가는 민희진으로부터 용산경찰서에서 작성한 '배임죄 불송치결정서' 를 받아 방송을 했는데, 그 내용에 여러부분 허위가 섞여있어 제보드립니다.

1. 이 평론가는 하이브 측에서 의도적으로 뉴진스 멤버 2인 3인을 갈라 분열을 조장하는 언론플레이를 한다는 주장을 했습니다. 그리고 뉴진스 3인(민지,하니,다니엘)에 대한 악마화 작업을 하고있다 주장합니다.

2. 민희진은 '어도어 대표를 요구하지 않았다'는 주장을 합니다. 

3. 민희진이 뉴진스 멤버들을 캐스팅 하는 주요역할을 했다 주장합니다.

4. 뉴진스의 연습생 계약때 첫 걸그룹을 약속했다 주장합니다.

5. 르세라핌의 데뷔 새치기로 인해 뉴진스 멤버들을 지키기 위한 목적으로 어도어를 설립했다 주장합니다.

6. 어도어 이사회가 민희진에게 프로듀싱계약을 제시하며 2개월의 비상식적인 임기를 제시했다 주장합니다. 또한 이 계약에 수용이 불가능한 다수의 독소조항이 포함되어있다 주장합니다.

7. 민희진과 하이브의 분쟁은 '24년 11월에 뉴진스의 컴백을 앞두고 하이브가 감사를 발표해 시작되었기에 시작된것'이라 주장하고, 그렇기에 24년 3월 30일에 민희진이 부모에게 항의를 부추긴 건 부모들을 갈등 상황에 이용하기 위한 목적이 아닌, 순수하게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하는 문제에 관한, 뉴진스를 지키기 위한 정당한 의사교환이었다고 주장합니다.  이 평론가는 뉴진스 컴백일과, 하이브 감사시점에 대한 기본적인 사실관계도 모른채 민희진 전대표의 옹호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8. 민희진은 본인의 소송을 다 이겨왔고, 진행중인 재판도 유리하게 진행되기에 뉴진스를 본인(민희진)의 분쟁을 위해 이용한 적인 없다고 주장합니다.

9. 민희진은 이상우 부대표가 제시하는 어도어가 하이브를 빠져나가기 위한 계획들을 그저 일축했으며, 모회사의 동의를 전제로 하기에 배임이 될 수 없다 주장합니다.

10. 민희진의 문제제기는 '하이브가 제시한 부당한 주주간계약', 음반 밀어내기 행위, 타레이블의 표절행위로 인한 신뢰관계 훼손 때문이지 그 외 불순한 의도는 없었다 주장합니다.

11. 하이브가 미국 홍보법인 TAG(The Agency Group PR)를 하이브 아메리카 종속법인으로 두고 뉴진스와 민희진을 향한 부정적 댓글작업을 진행한다는 취지로 방송을 했습니다.


이외에도 여러 사실관계에 어긋난 주장을 했습니다.  김성수 평론가의 해당회차방송 내용을 음성변환해 CLOVA NOTE로 문서추출해 첨부파일로 보내겠으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사실 이러한 내용은 민희진을 지지하는 네티즌들이 흔하게 주장하는 바이긴 하지만, 일개 네티즌의 주장과 저명한 문화평론가가 자신의 방송에 나와 민희진의 잘못된 주장을 퍼트리는 것은 무게감이 전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내용들은 이미 하이브, 빌리프랩, 쏘스뮤직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재판이 진행중인 내용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존의 재판을 참고해서 김성수 평론가에게도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해주시길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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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이랑 같이 재판받으면 외롭진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