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만이 가지고 있는 뭔가가 있어야 하는데 내가보기엔 CJ가 평소 만들어 왔던 프듀랑 유사하게 진행되고 있는거 같음 예를들어서 미리 PR영상을 공개한다던가 하나씩 풀어가는 방식이라던가 등등.. 뭔가 그런점에서 이번 프로그램은 특별한게 뭔가? 생각해보면 아직까지는 없는거 같음 그래서 데뷔조가 완성 됐을때 힘도 약할것같음
없어 그런거 - dc App
한중일 합작인게 특별한거 아님?
그렇다기엔 프듀48 에서 한일 합작한것도 있고 나라만 추가됐다는 느낌이라
까놓고 말해서 한동철이 만든 시스템에서 조금도 발전 안 함. 지금 엠넷은 참신한 기획력 지닌 인재가 전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