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말랑하고 적당히 윤기 있고
안 흐물 할 만큼 농도 있고 딱딱
단 맛 달달하니 맛있는 물복숭아 였어
손으로 잡아도 안 터질만큼
풋풋한 아가씨 먹는 맛 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