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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병크 사건에서 중요한 포인트를 다들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좆진스가 무단계약해지 선언후 제일 처음으로 한 짓거리라는게 바로 이중계약 시도임.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제일 처음 한일이 저거


그럼 누가 이중계약 시도를 했나?


바로 칼국수와 미국애임.


이 두명은 마치 기다렸다는듯 계약해지 선언후 즉시  광고주와 이중계약을 시도함.... 


아니.... 마치 숭고한 혁명이라도 하겠다는 듯 입주댕이 털면서 제일 처음 한일이라곤 광고주와 이중계약 시도;;;


그런 속세적 탐욕의 본심을 여실없이 드러낸게 칼국수와 미국애


주동자들이 누구인지 딱 드러난거고 이 사건의 본질 진짜 의도와 목적 그리고 그것들 인성 본성이 무엇인지까지 다 드러난거지





응옥이 해린 혜인 애네들은 이중계약 시도 안했던걸 보면 확실히 주동자급은 아니였던듯 보이고 ㄹㅇ 뭐 진짜 혁명이라고 하는줄알고 따라갔는데


혁명의 주동자들은 뒤에서 탐욕의 이중계약질이나 하고 있었으니 해린 혜인측이 배신감을 느꼇던거 아니엇나 싶음. 


위선자같은 행태가 드러난거지.



특히 미국애 개네들은 완전히 위선자의 전형

뒤에서는 더러운짓 오질게 처하면서 선함을 위장하며 자기 치부를 가리려는게 위선자의 전형임.











요약: 혁명하겠다면서 무단 이탈후에 제일 처음 한일은  광고주 찾아가 이중계약 시도였다.  그게 칼국수와 미국애



그게 그들의 더럽고 탐욕스러운 본질임. 


그러니까 다 쇼였다는거지..  쌩쇼




결국 민줌과 좆진스의 모든게 헛된 위장명분이자 위선이고 허상이자 팥쥐들의 탐욕질에 불과했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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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쥐 2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