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초 - 음정(pitch)나감. 플랫


49초 - 박자 놓침


1분 - 저음으로 내려갈때 음정 못맞춤


1분 16초 - 음정 못맞춤


1분 25초 - 음정 못맞춤. 플랫 (호흡에 문제가 있는듯? 그냥 보내요 라고 자연스럽게 못부르고 그냥 /숨쉬고/ 보내요 하는식. 호흡을 급하게 하니 플랫이 날수밖에 없음)


1분 32초 - 음정 못맞춤. 플랫 (우리의 <- 음이 반음 더 높아야 함. 편곡의 문제가 아님)


1분 35~38초 - 호흡 조절 실패


이 부분 역시 고질적인 호흡법의 문제인데 '사랑의 이야기들을'에서 사랑의 /숨쉬고/ 이야기들을 하는식으로 부르다보니 호흡 다음에 오는 이 발음이 뭉개지고 노래가 제대로 안나옴

원곡에 호흡을 해야하는 타이밍과 쭉 불러야 하는 부분이 잘 구분되어 있는데 곡 해석을 제대로 못해서 발생한 참사라고 보여짐


1분 41초 - 35초부터의 실수로 인해 멘탈 나가서 박자 놓침 (흐르느으은 비처러어엄 하는식으로 부르는데 의도된 편곡이라고 하기엔 리듬이 제멋대로)


1분 47초 - 박자 놓침. 멘탈적 이유로 보임 (너 무 아 픈 비에서 픈의 박자를 놓쳤는데 본인도 실수를 인식했는지 '비'만 소리가 작게 나옴)


1분 50초 - 음정 못맞춤 (이죠 에서 이↘죠 이렇게 음정 유지가 안되고 흘러내림)


2분 4~5초 - 애드립 도중에 음정 불안 (우후우우우 할때)


2분 9초 - 음정 불안


총평 - 비처럼 음악처럼의 하이라이트인 1분 35초 ~ 1분 55초 사이 구간에서 처음부터 호흡 조절에 실패하면서 멘탈이 완전히 박살난 것으로 보임. 연습량이 매우 부족해서 이런 실수를 한거 같으니 내년에는 많이 연습을 해서 나왔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