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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5월 가처분: 뉴진스 빼돌리려고 한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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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3월 가처분 뉴진스 빼돌리려고 한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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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4월 가처분 뉴진스 빼돌리려고 한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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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0월 본안 확정 판결문: 뉴진스 빼돌리려고 한거 맞음



-어도어는 빈 껍데기가됨/뉴진스 권리침해 소송,


남인수: 빈 껍데기가 된다는 뜻은 민희진이 어도어에 나가서 그런거임. ( 엔터 전문가도 아닌 증권가 리포트를 근거로 민희진=블랙핑크같이 높은 존재다)


어도어의 핵심 IP를 뉴진스가 아니라 민희진이라고 봄.  민희진이 나가도 어도어에 뉴진스가 있는데 어떻게 민희진이 나가는게 빈껍데기라는 소리임?


본인이 풋옵션 행사해서 회사 나간 후 뉴진스 권리 침해 소송 해서 어도어를  빈껍데기로 만든다라고 해석한게 논리적으로 맞고 그 이전 모든 판사들  10명이 그렇게 판단함.


남인수:'전속계약 해지 주장할 때'라는 가정(if)문구를 사용하고 있는 점 등으로 미루어 민희진이 뉴진스의 전속계약 해지를 계획했다고 보기 어렵다.

(뉴진스 빼돌리려고 한거 아님)


특정 문장 표현 하나를 근거로 결론 내리는 건 말이 안됨. 


 실행 의도가 있어도 가정형 표현을 쓰는 게 일반적임. 


“if”는 오히려  실행 가능성을 염두에 둔 검토일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해야함.


예시) 만약(if) 그 사람이 또 늦으면 다음엔 약속 안 잡아야지 ㅡ> 실행가능성을 염두에 둔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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