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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네는 기본적으로 여자라는 자기 성별에 특권의식이 있고
남자가 자기 기분을 맞춰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자기중심적인 나르시스트 면모가 강해서 이성인 남자들의
입장을 헤아리지 못하고 유아적인 관계밖에 쌓지 못함.
걔네가 나이를 얼마나 먹든 본인 성에 차는 외모의 외국남자를
만나든 본인이 오냐오냐하며 받아온 딸바보 애비의 교육이나
평생 남자들과 인간관계를 겪으며 쌓아온 관념,그 사람의
본질적인 성향같은거는 절대 바뀌지 않음.
상호간의 신뢰,상호간의 배려,상호간의 대화라는  
개념이 딱히 없는 애들임.
잘생긴 양남을 만나면 본인들이 다 맞춰준다? 천만에 말씀임
ㅋㅋ 걔네는 아무리 잘생긴 남자를 만나던 시간이 좀 지나면
슬슬 지가 일방적으로 관계의 주도권을 휘어잡고 남자를 
소처럼 부려야 자기 직성이 풀리는 애들임. 
걔네는 앞으로도 그러고 살거고 자기 스스로한테
문제가 있다곤 절대 추호도 생각 안할 타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