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BVXack9Vrk0?si=CqQriUk9tDMclY2dhttps://www.youtube.com/watch?v=9y9yM53TowAhttps://youtu.be/yC3U8SzEXg0?si=VbASyHK8UiJXsGkG크러쉬 영상 도입부처럼사운드 내서 트랙 몇개 만들어보면 재밌겠다
항상 재밌는건 르세라핌에게만 떠오르노?
그러게
크러쉬 영상 보니까 목소리 샘플링 해서 좌우로 스테레오 타입으로 서로 트레이드하고 더블링 하듯이 그렇게 막 사운드 만들더라. 그거 보고 와 저렇게도 할수 있구나. 그럼 르세라핌은 천사인데 걔네를 위해서 음원에서도 귀르가즘,공연장에서도 공간감과 함께 분명 댄스그룹인데도 홀리한듯한 그런 느낌을 줘보면 재밌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어
공연장에서는 사운드로 압도하니까 청각적 쾌감을 주는 그룹으로도 경쟁력 있는거지
그룹명 보면 아이돌계의 칸예가 될수 있는데 왜 LGBT를 시발
나도 퀸,크러쉬,칸예 그런거 상상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