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치된 58명 중 남성이 41명, 여성이 17명이었으며, 연령대별로는 30대가 30명으로 가장 많았다. 직업별로는 무직이 21명으로 집계됐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매크로 등 자동화 프로그램을 악용한 불법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연예인 악성게시물 작성 허위사실 유포 등에 대해서도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선거나 정책 관련 여론조작, 티켓 예매, 상품 거래 등에 대해서도 유포자와 사용자 모두 형사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여기서도 매크로 돌리는애 있었잖아.. 정국도배충..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