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더더기 하나 없이 깔끔하고 간결하게

드높은 자비와 지혜로 모두를 용서하고 포용하려는 

평화의 비전을 “모색”하고 제시하였다


나아가 업계 전반과 관계자들 모두의 미래를 보듬고

상처받은 뉴진스와 뷔 까지 대모의 위용으로 보호하며

주기싫다 생쑈하던 알량한 풋옵션 까지 깔끔하게 던지고

온갖 저질음행을 일삼던 쓰레기자들에게도 빅엿을 선사.

완벽한 기자회견 트릴로지의 종막을 보여주다니 하하

새봄을 반기는 꽃향기처럼 상큼한 마무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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