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아래쪽 보면 민줌이 주주간 계약이 완결되는
25년 1월까지 대표이사로서 업무를 계획하였다고 함
그래서 정상적으로 임기를 마치고 퇴사해서 풋옵션을 받고
외부 투자를 받아서 어도어를 매수하려고 한 걸로 보이므로
임기가 끝나기전에 뉴진스를 빼돌리거나 어도어를 탈취하여 계약을 위반하려 한 것이 아니다 라는
근거라고 제시한 내용임
그러나 역시 판사가 민천지인 것이
누구나 범죄를 모색할 때 그 범죄가 실패했을 때도 대비하는 건 당연함
즉 뉴진스를 빼돌리고 어도어를 탈취하려는 계획이 실패했을 때를 대비해서
25년 1월 까지는 열심히 일 할 계획도 당연히 준비하는 거
저 계획도 그냥 카톡 대화일 수 있음
카톡 대화를 근거로 판결한 거지 마지막 줄 빼고는 다 카톡 대화자나
@글쓴 걸갤러(211.119) 그러니까 구체적이지도 않은 대화를 증거로 채택 했다고
@ㅇㅇ(118.235) 그러니까 재판 시작부터 끝까지 카톡의 구석 어디 찌라시 리포트의 한 부분 개인 감정이 가미된 댓글 일부분중 민줌에게 유리한 부분만 다 긁어오고 민줌에게 불리한 명확한 증거들은 싸그리 무시하고 내린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