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태어난 고양이 새끼 한마리의 피로 저주를 내립니다.


3월 6일 자정까지

어떠한 악성 게시글이라도 작성할 시, 

작성자의 부모 또는 친인척이 목에 칼이 찔려 죽습니다.

저주를 내렸습니다.

단 하루라도 다들 착한 마음이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