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모객수 블핑 정도 되는 모양이네

케데헌 참여한 유일한 아이돌이라

케데헌 가수라는 이미지가 생겼나봐

두 곡 합쳐 작년 빌보드 40주 가까이

진입했다는데 인지도 좀 생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