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정부가 서울 광화문에서 열리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공연을 앞두고 서울 도심 일대의 테러경보 단계를 한 단계 격상한다.

18일 정부는 오는 19일 새벽 12시부터 21일 24시까지 서울특별시 종로구와 중구 일대의 테러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조정한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