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블핑과의 풋옵션 1차 소송에서 대패.


본인들의 가장 큰 히든카드인 방탄은 기대치보다 훨씬 저조한 관객동원에 쓸데없는 행정력 동원으로 민심 소멸.


누가 올해부턴 힛맨뱅 팔자 풀린다어쩐다 그러더니 혈압터져서 민블핑보다 먼저 가실 수도.


왜 쓰잘때기없이 광화문 공연한다고 다들 헛바람만 들어서 역풍 맞냐고.


설상가상으로 방탄 이번 앨범 크래딧에서 진 빠져서 멤버들 간의 우애도 금이 쩌저적 가버리고.


오히려 올해부터 찐으로 위기를 맞이함.


아, 그렇다고 당장은 좆카오 엔터나 SM처럼 개망하는 건 아니니까 괜찮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