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 따리도 안되었다며?

뭐 보니까 사람들 남산에도 있었다 어디에도 있었다 하는데

애초에 ' 광화문 인원 추산 ' 이게 중요한거지 다른 곳 인원까지 합쳐서 계산할거면

케이티 페리랑 예 같은 인원은 콘서트 열 때마다 추산 인원 천 만명은 걍 찍겠네


이태원 사건 재발 걱정이었으면 광화문을 내주면 안되었고, 경찰을 그렇게 많이 배치 할거면 사람을 더 들여보냈어야 했는데

일반 시민도 좆같고 해외에서 찾아온 팬들도 입장 빡세게 막아서 좆같고

이게 대체 뭐임? 이럴거면 광화문에서 왜 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