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안나오는거야 지금이 코로나판데믹 시기도 아니고

전반적으로 요즘 테일러도 그렇고 다 별로니깐 그렇다 치더라도




유튜브 미국 일간 한정해서도 첫날 180만뷰 수준 -

스포티도 타이틀곡이 첫날 160만이면.. 기대치에 비하면 많이 아쉽지 특히 뮤비도 없는 수록곡이랑

별 차이도 없는게 좀 충격적임 이건 타이틀곡 선정 미스도 어느정도 있었다는거 아닌가..




확실히 4년 공백기 이후 미국 팬덤이 엄청 준게 수치상으로도 느껴지네

코로나판데믹 시기가 여러모로 정점이였던것 같음

뭐 그 때 사실상 방에서 할게 없었으니 넷플이나 유튜브 존나 봤을테고

그 때 가장 수혜본게 케이팝이였던듯?

그 대표주자가 방탄 블핑이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