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엔은 20조 몸값 상장
스타십은 1조 몸값 상장을 추진했으나
중복상장 사실상 불가능해진 상태
카엔 상장 실패시
빈 살만 + 싱가포르 자본에 뱉어내야 하는 돈
최소 3조 이상인 것으로 추정되고
스타십 상장 실패로
투자자들에게 뱉어내야 하는 돈
500억 정도가 남아있는 걸로 추정됨
스타십과 카엔의 지분을 최대한 비싸게
팔아야만 하는 다급한 상황인데
몸값을 높게 인정받기 위해
카엔 상장 운명 공동체의 원기옥을 몰아준 것으로
짐작됨(애초에 카엔에 내세울 그룹은 I그룹 밖에
없는 상황 - 커뮤 바이럴질도 극성스러울 정도)
회심의 일격이라 할 수 있는 이 꽉꽉쇼,
커뮤 경계선지능들에게나 통하지
투자자들을 낚는 데는
별 효과가 없을 걸로 전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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