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공연에 투입된 경찰과 시민들의 교통통제로 인한 불편과 공무원의 추가근무, 강제연차, 배달 택배금지, 씨씨티비 막기, 결혼식 경찰차로 호송해서 드는 비용, 광화문일대 역사 물품보관소 폐쇄 등등으로 일어난 비용을 하이브가 국가에, 개인에 지불해야합니다.
일개 사기업이 무소불위의 권력인양 우리 세금으로 집행되는 공무인력을 마구잡이로 동원해서 쓴 것은 그들이 주장하는 “경제파급효과” 였지만 결국 평소 광화문 주말 인파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통제로 인해 주변상인들은 장사에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런 천인공노할 일을 벌이고 아무 책임도 지지 않고 있습니다.
저 공연이 시민들에게 준 피해는 무슨 수로 보상을 할 것인지 하이브는 입장을 발표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덩가 ㅋ 말덩가 https://m.dcinside.com/board/grsgills/8554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