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댄스가요나 70~80년대 뽕짝필 노래 듣던 틀딱들 귀에 1도 안들어올 노래인데 국뽕으로 빠니까 대표님 대표님 거리면서 쉰내나는 추임새가 나오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