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보고서의 종속기업 실적 현황을
당기순이익 순으로 재배치 하고
종속기업들의 인수 시기와 사업 내용을 추가
- 2018년 이후 인수한 회사들의 대다수가
인수대금 일부를 현금으로 주고 일부는
카엔 비상장주로 줘서 카엔 상장에 물려 있는상태
카엔 입장에서 스타십은 빅히트인 셈이고
아이부는 방탄의 역할을 해야 하는 상황
- 카엔의 선택과 집중 푸시를 스타십에
몰아주고 있는 상태
종속기업 실적 현황에 들어가 있지 않은 사업부문
음악유통 멜론 등(멜론의 경우 2021년 9월 1일
카엔이 흡수 합병 해서 종속기업이 아니라
카엔 그 자체가 된 상태)
음반 음원 발매사가 유통도 하고 차트사까지 운영
광고의 경우
광고 에이전시 광고대행사 광고제작사 디지털검색광고사
까지 카엔 내에 있음
카엔 내에서, 나아가 카카오 문어발 인프라 안에서
자체적인 짜고치기로 다 해결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의 상태(관계사인 SM 역시도 카엔과
마찬가지의 종합 엔터사)
멜롱도르 붙잡고 있으나 4년째 적자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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