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는 그 불편한 통제로 가득 찬 광장까지 줄서서 공연 관람한 그 분들 너무 예뻐보이더라그 나이에도 누군가를 좋아할 수 있는체력과 열정이 부러움그 분들 인터뷰도 당당하게 하시는거 보고누구 험담 같은거 하는 분들도 아니니그렇게 당당한거라고 생각함순수함을 보게 되더라
그니까... 인생을 재밌게 즐기고 계신 그 분들을 조롱하는 것들의 인생은 얼마나 참담한 수준일까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