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는 그 불편한 통제로 가득 찬 
광장까지 줄서서 
공연 관람한 그 분들 너무 예뻐보이더라

그 나이에도 누군가를 좋아할 수 있는
체력과 열정이 부러움

그 분들 인터뷰도 당당하게 하시는거 보고

누구 험담 같은거 하는 분들도 아니니
그렇게 당당한거라고 생각함


순수함을 보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