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엔은 아직도 상장의 꿈을 못버렸거나 투자자들한테 아직 우리 건재하다고 시그널을 보내고 싶은 것 같음


전형적인 헤드라인 따기용 투어 같은데 이제 투자자들도 그런 걸로 눈속임할 타이밍은 지나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