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이나 보냈는데 결국 저런 결말이라는게 스타쉽도 노답일듯.
결국 포기하고 올해는 엣 보내자나.
참고로 제이홉이 30만, 캣츠가 17만 이었다 (위버스 중계는 제외하고도)
상장도 물건너갔는데 무슨 생각으로 또 미국을 보낸거지?
세번이나 보냈는데 결국 저런 결말이라는게 스타쉽도 노답일듯.
결국 포기하고 올해는 엣 보내자나.
참고로 제이홉이 30만, 캣츠가 17만 이었다 (위버스 중계는 제외하고도)
상장도 물건너갔는데 무슨 생각으로 또 미국을 보낸거지?
자화자찬+언플까지 하는거보고 ㅈ됐다 싶었음 정상적판단이면 여러명볼까 무서워서 숨겼을텐데
저때이후로 폭망세
압갔을때 뭔가 에케비를 롤라에서본느낌
방탄이랑 캣아는 현지서 원탑인데 비교할걸해라
전세계 라이브 2.7만은 롤라 사상 최저기록인데 비겁한 변명이네. 위버스 라이브 백만은 별도로 뺀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