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향 평준화의 함정이라 하고싶음

넷다 본업 잘했고 비주얼 들쑥날쑥했던 민은 살짝 흐린눈 하면 비주얼이나 피지컬이 모자란 그룹도 아니었음

아직 제왑 A&R 맛가기 전이라 다시 들어보면 곡퀄 미친놈도 많았음 (데뷔곡, 터치, 허쉬 개추함)


근데 그래서 오히려 좀 밍숭맹숭해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