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성경에도 없는 교황 제도 폐지해라! 베드로가 무슨 초대 교황이냐? 우리는 오직 성경으로 돌아간다!"

가톨릭 "성경을 정말 열심히 읽으시네요. ^^ 낱낱이 파헤쳐 공부하시는 그 정성이 참 가특해요. 데 여러분들이 읽는 그 성경,

저희가 1,700년 전에 다 정리해서 묶어둔 건 알고 계시죠? 남이 정성껏 차려놓은 밥상이 입에 맞으신다니 참 다행이에요. 모쪼록 체하지 않게 천천히 드셔요."

(우리가 만든 책 가져다가 지들 마음대로 해석하면서 난리법석이네. 근본도 없는 것들이)



개신교: "가톨릭 미사는 죽은 제사 같다! 우리는 뜨겁게 찬양하고 통성기도하며 하나님을 만난다! 이게 진짜 살아있는 신앙이다!"

가톨릭: "어머, 예배 분위기가 정말 활기차고 좋습니다 마치 축제 같습니다 ^^ 젊은 분들이 참 좋아하겠지요. 

저희는 2,000년 전부터 내려온 방식이 너무 몸에 배어서 그런지, 조용히 하느님과 머무는 게 익숙하네요. 떠들썩한 걸 좋아하시는 하느님도 분명 계시겠죠?"

(시장바닥도 아니고 웬 소란이야 마귀새끼들이. 경건함이라곤 눈 씻고 찾아볼 수 없는 천박한 구경거리 같으니라고)




개신교: "마리아는 그냥 인간일 뿐이다! 왜 마리아한테 기도하냐? 그건 명백한 우상숭배다!"

가톨릭: "성모님께 인사드리는 게 조금 낯설게 느껴지시는군요. 하긴, 예... 가정 교육을 엄하게 받지 못한 집 아이들은 남의 집 어른께

인사드리는 법을 모를 수도 있을겁입니다...! 저희는 하느님 어머니께 안부 여쭙는 게 숨 쉬듯 당연한 예의라 이해합니다,

그런 가풍이 없는 곳에서 자라셨으면 충분히 그럴 수 있죠."

(예수님 믿는다면서 그 어머니는 무시하는 무식한 놈들. 근본 없는 집안의 애새끼들은 꼭 저렇게 티를 내는구나)




개신교: "가톨릭이 타락해서 우리가 개혁하고 나온 거다! 우리는 참된 복음을 수호한다!"

가톨릭: "집을 나가서 고생이 많으시죠? ^^ 그래도 요즘 보니까 교파가 수천 개로 갈라져서 각자 열심히 하시더라고요.

자기들끼리 말이 안 맞아서 고생은 좀 하시겠지만, 그만큼 열정이 넘친다는 증거 아니겠어요?

언제든 배고프고 힘들면 큰집으로 돌아오세요. 정문은 항상 열려 있답니다."

(지들끼리도 정답이 없어서 매일 싸우고 갈라지는 오합지졸 새끼들 주제에 어디서 개혁 운운이야)





가톨릭이 타락해서 개신교가 등장한거라는데

근데 팩트는 개신교도 농민전쟁에서 힘없는 약자들인 농민들을 비판했고 기득권 편에 서는 비열한 모습을 보여줌.

그리고 반유대주의를 주장했음.

종교재판을 열어서 거슬리는 사람 죽였고 멀쩡한 가톨릭 성당을 부숴 자기들 예배당으로 만든 만행을 저질렀음.

샤코디 로마로 교황도 괴롭혔음. 영국에서는 가톨릭신자들이 개신교신자들에게 대거 학살을 당했고

미국에서는 개신교 신자들이 북미의 인디언 원주민들 학살하고 KKK단을 만들어 흑인,유대인,가톨릭신자들을 테러했고

가톨릭신자들을 차별했음. 그리고 지금도 예수의 이름을 팔아먹고 다니며 사람을 죽이는 이란 전쟁을 정당화하고 있음.

가톨릭의 십자군전쟁을 비판하면서 본인들도 똑같이 현대에 들어와서 종교를 정치권력으로 이용해먹으며

이란 전쟁을 정당화하는 모습을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