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적 차트 조작? 화제성 없는 中 '옥을 찾아서' 수상한 韓 넷플릭스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의 ‘대한민국 톱10’ 순위표에 묘한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최근 중국 드라마 ‘옥을 찾아서’가 한국 시리즈 부문 2위까지 치고 올라온 뒤, 14일 기준 3위로 소폭 하락했음에도 여전히 최상위권을 굳건히 유지하는 기현상이 벌어졌다.
방대한 콘텐츠 바다에서 시청자들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순위인 만큼, 이번 결과는 대중의 체감 온도와 극명한 엇박자를 내며 여러 뒷말을 낳고 있다.
순위표가 쏘아 올린 이 미스터리는 뜻밖의 촌극으로 이어졌다. 작품 자체가 인기를 끌어서가 아니라 기형적인 랭킹 때문에 이목이 쏠리자, 평소 중국 드라마를 챙겨보던 소수의 국내 팬들 사이에서 먼저 동북공정 의혹이 제기된 것이다. 이들에 의해 극 중 배경인 세트장이 한옥을 묘하게 닮아 있고, 의상 역시 한복을 노골적으로 연상케 한다는 세밀한 지적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비정상적인 차트 진입 덕분에 억지로 조명을 받은 작품이 도리어 문화 공정 논란의 꼬리표를 달게 되면서, 대중의 비호감도는 걷잡을 수 없이 치솟았다.
이런 상황에서 ‘옥을 찾아서’가 단 하나의 국내 흥행 지표도 없이 넷플릭스 ‘대한민국 톱10’ 상위권에 꿋꿋하게 버티고 있다는 사실은 상식적인 납득을 더욱 불가능하게 만든다.
해당 의혹이 사실일 경우 ‘옥을 찾아서’의 이례적인 ‘대한민국 톱10’ 진입은 현재 글로벌 OTT 플랫폼의 차트 집계 방식이 가진 맹점을 찌르는 상징적인 사례로 남을 수 있다. 플랫폼 차원의 철저한 모니터링과 순위 시스템 보완이 시급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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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오늘 : 연예가 화제 - 뉴스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의 ‘대한민국 톱10’ 순위표에 묘한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최근 중국 드라마 ‘옥을 찾아서’가 한국 시리즈 부문 2위까지 치고 올라온 뒤, 14일 기준 3위로 소폭 하락했음에도 여전히 최상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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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프로임 케이티 아이피 티비도 조작함 중국 드라마 영화 평점 다 높음 개 노잼 작품이던데
국내 체류 조선족들이 조작했겠지
@ㅇㅇ(211.219) ㅇㅇ 백프로 조직적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