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내 주변 사람들을 먹여살릴수 있고 주변의 힘들거나 불편한
사람들을 더 도와줄수 있고 그 사람들을 키워줄수 있고
동생들 맛있는거 사줄때 아쉬운거 없이 사줄수 있기때문임. 
그리고 적어도 내가 케이팝에 관심 가지면서 리스펙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돈을 열심히 벌려고 최선을 다하지만 그것
말고도 또 다른 대의나 삶의 목적도 있는 사람들이였음. 
(물론 번지르르한 그것들을 실현하려면 또 돈이 있어야되지만)
돈이란게 진짜 열심히 벌어야되는 인간의 생존수단이지만 
근데 진짜 돈 자체만을 위해 사는 사람이라면 뭔가 정신적으로
어떤 부분에서 과거의 트라우마에서 비롯된 큰 상처나 
결핍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됨. 유대인들처럼 수천년간
박해 받아서 인간에 대한 상처가 많아 믿을만한 생존수단이 
돈과 자신의 실력뿐인거라면 이해할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