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은 제작비용도 ㅈㄴ 크고
유의미하게 남는게 음반+음원 판매비용임
거기에 그나마 요샌 글로벌해져서 낫다지만
내수용돌들은 국내 스밍 수익 그거 얼마되지도 않아
멜론 스밍 고작 17만이 1등인데 스밍 1회당 5원인가 그럼
결국 음반판매 수익 하나고
활동하면 헤메코 무대설치비 스탭인건비도 수억들어감
여기에 음반판매는 회사랑 나누는 비율도 큼
투어는 1번 제작하면 그거로 수십번 울궈먹고
어차피 다 수억번 춘 노래랑 춤이고
팬들 앞이라 존나 빡세게 할 필요도 없음 카메라도 없음
굿즈 수익도 달달하고 갠굿즈 땜에 가져가는거도 많을걸
사실상 비행가오래타서 피곤하다 하나밖에 없음
팬들이 싫어하지 대규모 투어는 ㅇㅇ 떡밥 없으니까
아시아 넘어가서 유럽 북미 남미쪽 아레나 1회면 티켓값 수익은 안난다 보면 됨 굿즈 얼마냐 파냐임 거기가면 헤메코 인건비 드는건 똑같고 물류비 운송비에 체류비까지 더 나감
실상 아시아 외 투어는 거의 남는거없는거 맞음 슴도 매출이 5억 이러는데 순수익은 진짜 1~2억 남을듯
@ㅇㅇ(223.38) 공연추가로 2회부터는 괜찮고 도시를 많이 방문할 수록 운송비를 나누는거라 횟수 많으면 ㄱㅊ은데 아레나로 동부 4회 서부 4회 도시마다 한번씩 하면 적자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