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스쉽이나 슴이 해외매출이나 해외투어매출 처참한거도
진짜 그 금액에 판다고 믿는거임?
1차로 걔네가 팔아서 걔네 매출이지만 당연히 원래 회사로 돈을 나눠주지
여기에서 얘네가 떼가고 또 비용처리하니까 실제버는거보다 ㅈㄴ 낮아보이는거지
슴이 콘서트당 5억 번다고 나오는거도 얘네는 100%다 현지에이전시 써서고
얘네는 개런티콘이라 버는게 ㅈㄴ 낮은거임
아마 스쉽 해외매출 낮은거도 비슷한 이유일거임
얼마벌든 그냥 회당 개런티 얼마 받는거로 퉁친다는 뜻
버는게 적은 대신 리스크도 낮은 구조
합은 그거 지네 자회사 설립해서 전체적으론 비용 세이브하는거고 하이브 전체적으론 매출이 크게 잡힘
대신 레이블별로 들어가면 여기도 현지자회사 매출로 잡히고 -> 쏘스 등으로 매출 정산
여기서 쏘스에서도 따로 비용처리하고 남은 순수익을 가수랑 또 나누는 구조임
릇 가지고 억까하는 병신이나 억빠하는 새끼들이나 둘다 답이 없노
현지 자회사->쏘스뮤직->아티스트 정산이 맞지 자회사->아티는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