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굉장히 비싼집을...

기사로 그거 보고 굉장히 놀람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그렇게 했다니깐

갑자기 존경심이 생기고

사람이 고급지고 품격있어 보임

잘나가는 줄은 알았지만 그 정도 일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