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천성이 개찐따임)케이팝>
-댄스 학원 등록하면 한녀들 사이에서 춤 춰야함
생각만 해도 찐따들은 수치스러운 상황임.
스튜디오에 찐따 한남 한마리 등록했다고 x에서
한남혐오로 조리돌림 할지도 모르는 상황임.
그래서 형들이 많은 스트릿댄스 장르로 무조건 가야함.
<프론트맨,싱어>(음색이 구리거나 노래에 재능이 없음)
-노래방에서 한녀들 젖게 만들거나 생체오토튠 목소리로
알앤비만 흥얼거려도 그날밤 한녀와 원나잇 홈런 가능한
형들이 있음. 이런 형들은 한녀들이 친구로라도 친하게
지내더라 ㅅㅂ 자기전에 통화하면서 여사친한테 노래 불러주는거
보면 ㄷㄷ 근데 대부분 한남들은 음악 수행평가 시간에도
수치사 당하는 사람들 많음. 애초에 노래는 재능임.
노래를 잘부르게 되도 음색은 완전히 타고나는거임.
<밴드맨>(돈 없는 좇거지임)
-인싸도 아니고 노래 재주도 없는 찐따들한테
제일 무난한 선택지지만 집에서 음악을 반대한다면
악기 살 돈과 레슨 받을 돈이 대부분 없음.
만약에 악기를 산다고 하더라도 악기를 잘 다루기 위해
연습실 쳐박혀서 연습만 존나 하게 되니 소심한
찐따 성격은 개선되지 않고 더 악화됨
공부할것도 많음.
결국 재주 없고 돈 없고 인싸력도 없고 성적매력도
없는 찐따 한남 부류들이 당장 가오 살리고 특별해지기
위해 할수 있는건 노래방에 음정 없이도 부를수 있는 랩이나
힙합에 입문하는거임. 내 얘기 하는거 아님.
물론 빈지노,쌈디,버벌진트 이런 사람들은 제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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