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스포츠같은거 해서 발달된 신경계
타고난 어깨골격과 소두비율,벌크업식단,소화흡수율,
남성호르몬,회복속도 그런게 다 받춰져야
예쁜 몸,빠르게 커지는 몸 만들어지는거다.
노래는 타고나게 잘 부르는놈들 있다고 하지만
몸을 만드는건 뇌,골격,신경계,호르몬 등
받쳐줘야하고 사람의 체질이 바뀌는거임.
사람의 체질이 6개월만에 근육 빵빵맨이 되려면 몸이
정상일수가 없음. 내부의 장기기관이 다 씹창나는거임.
수년,수십년에 꾸준히 걸쳐 성실하게 길들여야 되는거다.
김종국처럼 ㅇㅇ 그렇게 운동할수 있는 성실한 마음이 없고
당장의 여자들한테 잘보이고 싶은 열등감과 낮은 자존감때문에
시합 나가는 프로 보디빌더도 아닌 새끼들이 단기간에 빠른
결과를 얻고 싶은 마음에 결국 주사기에 손을 대버리는거임.
한번 약,주사기에 손대잖아? 몸이 스스로 남성호르몬을 만들지를
못해서 계속 스테로이드를 몸에다 주삿바늘로 꽃아야하는거임.
당연히 발기부전 증상 있지. 정자 못만들지. 근육은 빵빵한
새끼가 여자 임신 못시키지 안서면 여자랑 섹스 못하지.
고관절 괴사 오지. 로이드 레이지 와서 자기 감정 조절 못해서
여자한테 데이트폭력도 저지를 정도로 성격 씹창나버리지.
약 안쓰면 근육도 녹아버려서 금방 몸이 줄어드는 풍선근육이지.
온몸에 여드름 폭발하지.
그리고 원래 사람 몸이라는게
근육이 부족해야 생존에 유리함. 사람의 뇌라는게
인간이 지능이 고능한만큼 엄청나게 많은 칼로리를 잡아먹기
때문에 연비 차원에서 뇌를 위해 아끼려고 근육을 줄인거임.
호랑이,사자 이런 저능한 새끼들은 숨만 쉬어도 근육이
빵빵한데 우리 인간들은 멸치인게 기본 디폴트 상태인게
그 이유인거임. 근육을 키우는건 생존에 유리한 진화를
거스르는 행위임. 진화를 거스르고 진화 덜된 유인원 짐승처럼
다시 운동능력 괴물,수행능력 괴물,근육맨이 되는 체질 변화가
6개월안에 되는줄 아셈? 그래서 생각이 좀 박혀있고
운동을 빡세게 해본
여자들은 자기 남자가 당장의 몸이 좋고 안좋고의 당장의
결과를 보기보단 그냥 좋은 결과를 못누리고 있더라도
매일 계란으로 바위치기하는 심정을 느끼고 있지만
자기가 나아질수 있다는 그 자기확신과 동기부여를 갖고
체육관에 꾸준히 가는 성실성 그 자체만으로 정신적측면,
멘탈을 보고 높게 평가하는거임. 그게 건강한 사고방식이고
올바른 인정욕구다. 찐따들은 평생 정신이 미숙한 개찐따로
사는 이유가 있는거다. 저래가지고 결국 몸 키우잖아?
그동안의 피해의식에 대한 보상때문에 가오잡고 다니는
양아치 새끼 되는거임. 졸라 꺼드럭대고 거들먹대고 다닐거
아니야 씨팔 ㅋㅋㅋㅋ 몸은 만들었는데 누군가 그걸로
자길 인정 안해주면 어쩌지라는 인정욕구에 미쳐있는
불안하고 나약한 인간인거긔
윗글은진짠데? - dc App
군대나 갓다와라 게이야
@글쓴 걸갤러(118.220)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