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처럼 1년에 100만씩 팬들 지갑 터는 짓은 안하더만

아끼다 똥 될거라 생각했는데

요즘 케이돌 개나 소나 일본 가서 돈 뽑다가 수요층 지쳐

나가 떨어지는 거 보면 나름 전략이였던 듯

공급이 수요를 1%만 초과해도 포만감 때문에 먹기 싫어

지는 음식이랑 비슷한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