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보도. 2020년 5월 28일 보도>
전라북도에서만 한 해 평균 1700구 변사체 발견. 강력사건 결정적 증거 된다는 점에서 관심 쏠려.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도내에서 발견되는 변사체는 최근 5년 동안 7,421구에 달했다.
연도별로는 지난 2016년 1924구, 2017년 1826구, 2018년 1582구, 2019년 1522구 발견됐다. 연평균 1713구, 하루 4.6구가 발견.
2025년 9월 30일 중국인 비자 면제 후 유사 사건 급증 예상됨. 중국인 무비자 입국 허용 20여일 만에 대포폰 15만대 신규 개통됨.
이거 신고조차 안받고 정부에서 수사조차 안함
니 애미년 옆집할배 똥꼬빨아 번 돈으로 알리발노트북 사줬더니.. 이딴글이나 쓰고 있냐... 똥꼬빨아 먹고사는 니애미년 생각해서라도 착하게 살아라^^
애잖하다...ㅋㅋㅋ
중국과 일본에 낑겨서 한국 진짜 큰일이다
좀씻고다녀라이닭장냄새나는년아
사면발이같은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