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실이 제일 클꺼라는데? 

그리고 상황에 따라 공연 기획사나 하청업체로 책임이 일부 갈 수 있대

만약 아이돌이 그 상황을 모르고 갔다면 소속사 귀책은 더 커지고

알고도 간거면 아이돌에게도 책임을 물을 수 밖에 없고

이후 대처 방식에 따라서도 다양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