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속 보면서 이상하다 느끼는 포인트
1. 트위터 쓰레드 팬의 온도차 확연함
쓰레드 - 우리 아티스트. 건강히 다치지 말고 콘서트 잘 마치고 응원하자
트위터 - 큰 돈들여 갔는데 춤도 안추더라
뭐 이딴식?
2. 방시혁이 모든 아리랑 사태(?)의 원흉이다
아리랑 사태라고 하며 스윔 앨범을 망한 것 마냥 규정지음.
방시혁이 우기는 바람에 멤버들이 하고 픈 음악 못했다함
-> 멤버들이 목소리를 못낸다고 가정하는 것부터 이미 꼭두각시로 생각하며 폄하하는 것. 팬 맞나
3. 슈가의 히든 트랙을 리스트에 안넣어준 하이브 증오한다.
-> 히든 의미 모름..? 앨범과 톤앤매너 다르면 아까우니 히든으로 팬에게 선물하자. 이럴수도 있는건데
여튼 트위터 아미라는 것들은 증오에 가득차서 돈아깝네 춤안췄네 방시혁 어쩌구..
역대급 성적 안보이나..?!
- dc official App
히든은 원래도 있었던건데 갑자기? 이번 히든 노래가 좋긴해
버장연들은오직살처분만이답이지
팬코 하는 안티들임 ㅋㅋㅋㅋ 뻔하지 슴약퀴 하는 패턴임
슴 맞지?? 그러고 싶을가. 지들 아티스트나 응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