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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X수 의장 바로 밑에 날인한 이사가

중국회사 텐센트 게임즈의 부사장


음모론적 시각에서 비약하면

멜롱을 필두로 한 코코아엔터는

중국 자본 케이팝 점령 위한 선봉대인 셈


중화인 연예인을 유독 집중 푸시하는 것도

어쩐지 의심되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