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농 지가 트롤링하면 팀 인기 영향있을꺼라 생각했는지 모르겠지만 전혀 없어보이니 처신이나 적당히 해야지.


초기에는 체감상 마농이랑 메간이 인기지분 절반이상 먹고 들어간거 같던데, 지금은 되려 라라랑 다니엘라가 캐리하는 중임.


특히나 라라가 생김새나 커밍아웃때매 인기없을꺼라는 국내 인식과는 별개로 해외에서 완전 인기맴임.


윤채 인기도 은근 많이 올라감.


맴버들 인기가 상향평준화 된 상태라 마농 트롤링 보느니 그냥 쟤 빠져도 상관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