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미국은 기독교 신자들에 의해 세워진 국가이고 기독교 이념으로 돌아가는 국가인데
기독교 파벌 중 가장 강대한 세력의 수장인 가톨릭의 교황의 지지가 필요해서 저러는것 같은데
기독교를 자기들 입맛에 따라 권력의 시녀처럼 이용해먹으려는 개독 사이비 새끼 다 된 미국이
도리어 순수한 예수의 가르침에 충실하게 인류애 원칙을 내세우며 이 전쟁을 반대하고 있는
기독교 세계의 1짱인 교황에게 협박하고 있음 ㅋㅋ
미국 영향 받은 개신교 목사 새끼들 허구헌날 가톨릭이 사탄의 종교이니 교황은 사탄의 하수인이니
신부들과 수녀들도 마귀들린 사람들이니 선동하고 다니며 십자군 전쟁 사례 들먹이더니
이젠 본인들도 찍소리 못하겠노.
뭘 모르네 ㅋㅋㅋㅋ 애시당초 미국 건국을 영국 사이비들이 한거임 교황청의 권위와 신앙심을 무시하고 돈이 최고의 권위라고 주장하던 영국 의원들과 그 의원들한테 돈 뿌리던 상인들이 미국 건나가서 세운게 미국이고, 그래서 크리스트교에 십일조가 있는거임 여기서 부터 시작이고, 이미 시작부터 사이비 분파들 천지였음
'돈만 있으면 나도 신이 될 수 있다' '돈이 곧 모든 사회권력을 좌지우지하는 권능이다' 이게 건국 이념인 국가임 그래서 자본주의가 존나게 발전한거임 가톨릭에서 떨어져 나와서 가톨릭+자본주의가 결합한게 크리스트임 미국은 크리스찬의 나라이고...
가톨릭 신자들도 크리스찬인데..
@글쓴 걸갤러(219.250) 가톨릭 신자는 가톨릭이지 뭔 크리스찬임 ㅋㅋㅋㅋㅋ 구교(정통 기독교) - 가톨릭 신교(사이비 분파) - 크리스트교 기독교는 미국 건국 이후로 크게 이 둘로 나뉨 가톨릭 신자들은 그냥 가톨릭이라고 부르고 크리스트 신자들은 크리스천 이라고 부르지 한국은 미국 영향을 크게 받는 나라라서 크리스트교가 주류인거고
@ㅇㅇ(117.111) 기독교(크리스트교)고 크리스트교 안에 구교(가톨릭,천주교) 구교(오소독스,정교회) 신교(프로테스탄트,개신교)로 나뉘는거다 할배... 학교에서 세계사 시간떄 다 배우는데
@걸갤러2(218.237) 뭔 고등학교 세계사 같은 소리를 하고 있노 씹... 내가 인류학-세부전공 서양사 전공인데 ㅋㅋㅋㅋ 가톨릭 신자를 누가 크리스찬이라고 불러 ㅂㅅ아 ㅋㅋㅋ 프로텐스탄드에서 파생된 개신교 애들을 크리스찬이라고 하지...
@걸갤러2(218.237) 기독교=크리스트라고 하는건 종교의 태생적 관점에서 그리 부르는거고 현재는 명확하게 나뉜 분파임 기독교랑 이슬람이랑 민족 및 인종적 구분, 지정학적 구분에 위해 나뉜 것 처럼... 이슬람과 차이가 있다면 유럽은 민족, 인종을 종교로 구분하지 않아서 명확하게 나뉘었다는 인식이 크게 작용하지 않을 뿐이지
@걸갤러2(218.237) 지금 글쓴놈의 논지는 '왜 미국은 사이비 천지가 되었냐'는건데, 이미 미국 건국 때 부터 분파가 나뉘었다는거임 미국은 원래부터가 영국 사이비들이 건너가서 세운 나라이고, 진작에 수많은 개신교 분파로 나뉘었음 그것도 종교적 신념 차이가 아니라 철저히 자본주의적 이해관계에 의해서...
@ㅇㅇ(121.164) 씨발 인류학 전공이라는데 어디 개씨발 빡대가리 지잡대 다니냐?
@ㅇㅇ(121.164) 병신새끼 뭐라는거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종교인들을 크리스천이라고 한다 병신아. 영어로 Jesus Christ지? Christ가 한국말로 뭐야? 그리스도라고 하는거다 병신아 ㅋㅋ 그리스도가 기름 부어진 자라는 뜻 아님? 그리스도가 유대교 전통에서 '기름 부어진 자'라는 뜻인데 구원자,구세주라는 뜻임. 즉 예수를 신의 아들이자 이 땅에 언젠가 재림할 그리스도로 믿는걸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거고 그리스도인을 영어로 Christian이라고 하는거임. 가톨릭이나 프로테스탄트나 다 예수를 그리스도이자 신의 아들로 믿기 떄문에 다 크리스천이라고 하는거임 병신새끼야 ㅋㅋ
@걸갤러3(218.237) 예수가 승천하고 나서 12명의 제자가 중동,지중해권 유럽 각 지역으로 퍼져서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한게 기독교란 종교의 시작임. 그 중에서 바울이란 사람이 기독교인들을 박해하던 유대교의 바리새파 율법학자였는데 예수의 환청,환각을 목도하고 나서 예수의 복음을 전파하는 사도가 되고 그 사람에 의해 기독교의 대강 틀이 잡힌거임 거기서 아르메니아가 기독교를 세계 역사상 첫번째로 인정한 국가가 되고 그 다음 에티오피아가 있고 그 다음에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기독교를 로마의 국교로 선포하는데 이걸 밀라노칙령이라고 한다 병신아 이걸 로마교회라고 하는데 로마교회끼리 서로 로마 주교의 교황 수위권 문제를 두고 동로마,서로마로 분열이 나뉘어서 서로마의 가톨릭,동로마의 정교회로 나뉜거다
@ㅇㅇ(121.164) 그러다가 시대가 좀 흐르고 나서 가톨릭이 지나치게 권위적이게 되고 부패하고 타락하고 그 역사적 사례 중 하나가 면죄부 발행 사건인데 돈만 주고 가톨릭 교회에게 면죄부를 사면 누구나 죄가 사하여질수 있다는 한마디로 가톨릭이 종교 가지고 장사질을 했던거임. 그래서 마틴루터가 씨발 기독교가 이리 되서는 안된다 너무 부패했다 한번 갈아엎어야한다면서 가톨릭의 모든걸 부정하기 위해 들고 나온게 95개조 반박문이였고 그래서 종교 개혁이 시작된거임. 그때 탄생한게 프로테스탄트 개신교다 병신아 ㅋㅋㅋㅋㅋㅋ 가톨릭도 과거의 쪽팔린 역사가 있기 때문에 프로테스탄트를 무조건 사이비 이단이라고 몰아세우지 않음 다 즈그들이 잘못해서 생겨난 교파가 프로테스탄트니까
@ㅇㅇ(121.164) 그 프로테스탄트 내에도 장로회,감리회,침례회 여러 교단이 있는데 니가 말한 영국의 대표적인 프로테스탄트 교파가 성공회임. 영국의 국왕이 성공회의 수장임 성공회는 가톨릭과 프로테스탄트 사이에서 딱 중용,중도를 선택한 종교인데 프로테스탄트 꼰대,프로테스탄의의 원리주의자였던 청교도 새끼들이 시발 교회에 왜 아직도 권위가 있고 사제직분이 남아있냐? 신 앞에 인간은 모두 평등해야한다!며 지랄하다가 쫓겨나고 도망간게 아메리카대륙이였던거고 개네가 세운게 청교도임
@ㅇㅇ(121.164) 즉 씨발련아 이집트의 콥트교도들이건 그리스의 정교회건 이집트의 정교회건 이탈리아의 가톨릭이건 영국의 성공회이건 미국의 침례교,장로교,감리교이던 다 똑같은 기독교인들이고 크리스천들이라고 분류 되는거임 ㅋㅋㅋㅋ 무슨 씨발 지잡 새끼가 ㅋㅋㅋ
@ㅇㅇ(117.111) 막스베버가 쓴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언급하고 싶었던것 같은데 제대로 이해를 못하고 겉핡기식으로 까신것 같아요. 왜 프로테스탄트 신도들이 자본주의를 성장시키고 경제적 성취를 이룩할까에 대해서 그 원인은 검소하고 이익을 다시 투자하고 무엇보다 노동을 신성시 하며 열심히 일하는 직업윤리,노동윤리가 발달했기 때문에 이룩한 부의 성취다라고 분석한 내용이지. 그 책이 프로테스탄트를 까기 위해 쓴 책이 아닙니다. 미국의 건국에 이바지한 청교도인들은 종교적 자유를 위해 아메리카로 넘어갔던게 맞기 때문에 종교적 신념떄문에 영국에서 탈출한게 맞고 저분이 종교개혁의 계기를 설명 잘해주셨는데 돈때문에 교회가 분열하고 가톨릭에서 떨어져나온것도 아님. 전 이과 전공이에여
@ㅇㅇ(121.164) 기본 상식도 없는 지식으로 지가 인류학 전공이라고 ㅋㅋㅋ 미국의 마가 세력과 그에 동조하는 개신교 세력이 방향성이 잘못된거지 미국의 개신교를 다 일반화 취급하고 사이비 취급하노 ㅋㅋ 한국 내에서도 개신교들끼리 한기총,교회협에 따라 극우,좌익 그런식으로 정치성향 나뉘는데. 그리고 무슨 씨발 기독교랑 이슬람이 민족,인종적으로 구분이 나뉨? 기독교도 그렇지만 이슬람도 민족,인종으로 구분짓는 개념이 아님. 중동에 살면 다 이슬람 신자임? 중동에 기독교 신자들도 많음. 그리고 한국에 태어난 한국인인데 이슬람 믿으면 그 사람도 이슬람 신자임. 무슬림이란 단어도 모를것 같아서 이슬람 신자라는 단어 쓴다. 이런 개무식쟁이가 어떻게 지가 대학에서 인류학 전공이라고 ㅋㅋㅋ 인류학에 대한 모욕임
기독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아가페로 전 인류를 교화시키고 날 박해하는 자들에게 순교와 무한한 용서와 희생으로 하느님의 나라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종교이지. 미국이 지금 하는것처럼 혹은 유대교처럼 니 편 내 편 나뉘어서 세상을 흑백논리,진영논리로 바라보고 다른 민족에 대한 무차별적인 전쟁과 살육,지하드를 하는걸 정당화할수 있는 한 민족,한 국가만이 소유한 종교가 아니죠. 사회적 발언을 하기에 공부가 많이 부족한 사람이지만 그래도 내 나름으론 대한민국 개신교 극우들도 그렇듯이 정치도 그렇고 전쟁도 그렇고 항상 거기엔 표면상 도덕적인 명분이 필요하기 마련인데 본인들의 명분이 충분하지 않으니까 기독교의 뒤에 숨어서 기독교를 이용해먹으며 이것은 신의 계시다,신이 그것을 원하신다며 선동해서 정치적 정당성을 얻으려하는듯?
한국의 극우는 과거에 박정희,전두환이 저질렀던 독재행위와 자국민 학살에 관한 역사를 어떻게든 쉴드쳐야하니 떨어지는 본인들의 정치적 명분과 도덕적 정당성을 위해 기독교를 내세우는거고 미국이 이번에 이란을 침공하는것도 명분이 충분하지 못해서 어딘가 그런 심리기제가 있다고 생각을 함. 예수가 하는 말들이 결국 현실에서 성취하기 어려운 도덕적 이상론에 불과하지않나? 라고 누군가는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성경에도 분명히 나와있음. 요한복음 18장 36장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다,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다면 내 종들이 나를 위해 너희와 싸워 너희 유대인들에게 나를 넘기지 않게 하였을것이다. 하지만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다" 라고.
그 말이 무슨 말이냐면 교회의 원칙은 세상과 달라야한다는거임. 세상이 전쟁을 외치더라도 교회는 권력과 타협없이 평화를 외쳐야만 그게 진정한 예수의 가르침이고 기독교적 신앙인거임. 그런 의미에서 레오 교황은 기독교인으로서 참된 모범답안을 이번에 내놓았음. 하지만 이번에 미국은 진짜 잘못됐음. 또한 우크라이나 전쟁에 정교회를 이용해먹는 러시아도 그렇고 말임. 과거의 십자군 전쟁도 그렇고. 예수의 복음은 여기저기 이용당하고 있는거임. 기독교인이라면 새로 쓰여진 신약에 더 집중해야 맞지 않나 싶은데 정치인들은 히브리 성경인 유대의 구약에서 전쟁에 대한 명분을 찾아서 그걸 정당화 해버리곤 했음.
한 집단이 팽창주의적인 사고방식을 갖고 다른 집단에 대해 침략,공격적전쟁을 준비하기 위해선 그 집단 내부의 조직원들에게 선민사상을 주입시켜야함. '우리가 쟤네보다 낫다,쟤네는 하등한 2등 시민들이다'라는 식으로. 거기서 '쟤네는 죽어도 싼 존재들이다'라는 식으로 개념이 확장되는거임. 이슬람의 무함마드도 그랬고 나치의 히틀러도 그랬고 유대인들도 히브리성서 구약에서도 그런 구절을 숱하게 보여줬고 중국의 현재 중화사상도 그렇고 기독교를 이용하던 정치인들도 다 그랬음. 예수의 가르침이나 붓다의 가르침은 그런 바이러스처럼 퍼져나가는 극우 파시즘적인 사상들에 대해서 인류를 지키는 면역반응이 되어줘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