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피 캣이 노리는 시장은 북미 + 남미에 겸사겸사 유럽 정도고 아시아는 팬서비스 정도?


여기 헬조선에서 캣으로 논란 끌어내려도 크게 관심이 없음.


내 견해로는 노리는 게 힛맨뱅일 듯.


왜냐면 캣은 힛맨뱅이 현재 꾸리고 있는 가장 큰 프로젝트인데 날리 + 가브리엘라 터지면서 기세 엄청 타다가 마농 탈주하면서 잡음이 좀 심해짐.


그래서 이번 코첼라 건도 되도 않는 논란 지피면서 결국 캣을 제대로 이끌지 못한 힛맨뱅 잘못이라고 연결시키려고 하는거지.


근데 어쩌나? 마농 하나 빠져도 티 하나 안나는데. 오히려 공연 반응 역대급이고 신곡도 기대 이상으로 잘나가는데.ㅋ


그래도 마농같은 애 어거지로 껴넣어서 곱창날 뻔하게 한 건 힛맨뱅 잘못은 맞음. 게펜에서는 반대했는데 지가 추가해야한다고 똥고집부렸으니 좀 쳐맞긴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