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글로벌 영향력 입증…핑크팬서리스 공연서 'CRAZY' 떼창   2025.09.23 09:27


 영국 런던에서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곡이 떼창으로 울려퍼졌다.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핑크팬서리스가 지난 18일과 19일(현지 시각) 런던에서 개최한 공연에서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과 협업한

네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의 리믹스 버전 'CRAZY(크레이지)'를 선보였다.


전주가 울려 퍼짐과 동시에 관객들은 열띤 반응을 보였고 르세라핌이 가창한 부분을 모두 따라 불렀다.

공연 종료 후 핑크팬서리스는 공식 소셜 미디어에 이 무대를 공유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