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년내로 활중임.

지디 성대 치료 해야함.

적어도 조금은 목소리 돌릴수 있는데, 골든타임 놓치면 끝남. 

이미 놓쳤을 수도 있어서 걱정될 지경임. 


근데 목소리 보다도 솔직히 멘탈이 더 걱정됨.

모자 푹 눌러쓰고 모자로 스스로를 감추고, 구부정한 자세 취하고, 카메라 제대로 응시가 힘들어 보이는건 나만 느끼는 거냐?

무대공포증 내지는 공황장애 증상이 있어 보이는데 

본인이 그렇게 극복하고 싶다고 하면 할 말 없지만, 너무 불안정해 보여서 그게 더 걱정됨.


아 난 지디 팬 전혀 아님.

그냥 케이팝 팬으로 걱정되는 거임.

그거랑 별개로 억빠나 빅뱅 무지성 빨고 합돌 역바때리는 놈들 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