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간 '풋옵션 분쟁 판결'에 처음 입 열어

"회사 공격해 지분 팔게 하려는 의도까지 있을 줄 몰랐다"

"밀어내기는 존재하지 않는, 하이브 비방용 프레임"

"엔터업계서 투자자와 제작자 간 신뢰 무너진 것 가장 안타까워"

78ec8070bc9c32b6699fe8b115ef046c86a994c1da